주말농장 가는길(2016)

2016년 주말농장(고구마 모종정식)

코코팜1 2016. 5. 23. 08:29

<고구마 모종정식 및 터닦기 작업 진행중>

 

 

주말에 한일입니다.

- 고구마 모종 정식(110개)

- 농막 이전작업

- 터 평작업

- 수도관 및 전기인입관 매설작업 등을 하고 왔습니다.

 

 

5월의 주말은 터닦는 작업으로 한달내내 시간을 소비해야 할 듯 합니다.

지난 주말에도 역시 터닦는 작업과 수도관과 전기인입관등을 매설하는 작업으로 시간을 모두 할애하고 왔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집지을 자리에 흙을 받아 놓은 후 다져지도록 기다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집을 짓기에는 진입도로를 확보하지 못해 상당기간의 시간이 지나야만 가능할 듯 합니다.

 

앞에 돌이 많은 곳이 흙을 받에 매립할 지역입니다

 

모종을 구입하여 심어놓은 후 관심을 갖지 못하고 있었음에도 무럭무럭 자라는 토마토입니다.

 

브로커리와 양배추를 심어넣은 두둑입니다.

 

이웃보다 늦게 심어놓은 야콘이 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웃블로거께서 나눔해주신 율금도 예쁜싹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바쁜 와중에도 고구마 모종을 구입하여 심었습니다.

 

일찍 심은 옥수수가 이제는 세력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자색양파는 어린모종을 심어서 그런지 자라는 속도가 늦은듯 보입니다.

 

잘 자라던 마늘이 갑자기 곰팡이병이 들어 올 마늘농사는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그 와중에도 14개의 코끼리 마늘은 곰팡이병에 상관없이 키가 1미터가 다되도록 자라고 있습니다.

 

슈퍼 블랙베리도 꽃망을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집터 정지작업으로 자동관수 시설을 설치하지 못했더니 블루베리의 열매들이 자라는 속도가 시원하지 못합니다.

집에서 소비할 수 있을 만큼만 수확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봅니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오이망 설치작업 및 전기 및 수도관 연결작업 등로 시간을 보낼둣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