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애기 블루베리가 우리가족이 되었습니다.>
모 카페에서 예쁜 아기 블루베리를 저렴한 비용으로 나눔하기에
신청을 하였더니 엇그제 집에 택배로 왔습니다.
품종은 아파트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할 수 있는 핑크네모네이드 1주와 탑햇 1주입니다.
삽목하여 1년 6월쯤 된 녀석들인데 생각보다 잘 자랐습니다.
이녀석들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길러 내년에는 꽃구경을 할까 합니다.
어디에 심을까? 고민하다 상추 기르는 상자가 있어 어느정도 어른이 될때까지
기른 후 성목이 되면 분갈이 할 예정입니다.
<큼직한 상자로 온 택배>
<제법 잘자란 핑크와 탑햇>
<상추재배 상자에 어른이 될때까지...>
날씨가 풀리면 농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어린 묘목을 몽땅 분갈이도 하는데
몸과 마음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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