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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에 땅을 경매로 구입하고서 나서 혼자서 등기하고 경계측량에 분할측량 그리고 농막설치 등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나서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게 되자
생각나는대로 인터넷을 통하여 씨앗들을 구입하여 여기저기에 심어 봤는데 70%이상은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밭에는 체계적이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몇년은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도라지며, 황귀, 마 등을 심은 곳은 수확할때까지 기다려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지난해 늦여름에 파종했던 여러종류의 허브가 모두 실패하고 1종류만 살아남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른 봄에 다시 파종할려고 또다시 허브씨앗을 인터넷으로 구입하였습니다.
로즈마리, 루바브, 애플민트, 베르가못, 타라곤, 타임 등 6종류입니다.
다년생이고 추운 겨울에도 노지에서 견딜수 있다는 안내문만 믿고 심어볼 계획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허브 씨앗들-총 6종류>
이번주에는 이곳에서 할일이 많이 있어서 농장에 가지 않고 다음주말에 내려가서 파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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