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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전국의 많은 지역을 여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취미는 사진입니다.
사진을 한지는 약 17~8년쯤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IMF이후로 업무가 바뀌었고 시간이 없어서 지금까지 중단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계획들이 정리가 되면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사실 여행과 사진은 돌아다니는 취미입니다.
아마도 역마살이 끼어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여행하면서 여기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마을들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오랜 직장생활을 끝마치고 난 후에
이런 행복한 곳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하였습니다.
나의 꿈은 자연과 함께 계절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옆지기의 생각은 나와는 다릅니다.
나이 먹으면 병원과 가까운 대도시에서 살아가는 것이 제일이라고...
옆지기의 생각을 나는 이해합니다.
또한 나의 생각을 옆지기에게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주 생활 본거지는 대도시로 하되
내는 일생생활을 할 수 있는 체력을 유지하는 동안에는
가끔식 시골에서 생활하는 방법을 택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옆지기를 설득하였습니다.
몇년에 걸처서 시간이 나는대로 틈나는대로 서서히~
많은 시간이 흐르자 옆지기는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강요하지 않는 조건으로....당신의 꿈을 이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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