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이루지 못했던 모든 소망
올해에는 모든 꿈 이루어지소서....
2009.1.
도솔천 배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손에 흙을 만저본 나이기에
평소에 내손으로 직접 키워서 과일을 따먹어 보고 싶어 인터넷을 통해 나무도 구입하여 심었으나 제철에 심지 않아
죽은 나무가 더 많았던 한해 .
읍내 장에나가 눈에 보이는대로 고추모종이며 고구마모종 등 수많은 모종과 씨앗들을 사와 이곳 저곳에 아무렇게 심어놓고
뿌려놓았더니 어느것은 그런대로 자라서 먹어도 보고 어느것은 하나도 자라지 않아서 구경도 못해보고....
암튼 좌충우돌의 한해였다면....................................
올해에는..
농막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어 조금만 손보면 될 것 같으니
계획을 세워서 체계적으로 주말농장을 운영할 생각이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바다낚시와 등산 등)도 병행해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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