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2014년 4월 4주(일산 킨텍스 건축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코코팜1 2014. 4. 27. 10:23

<일산 킨텍스 건축박람회 관람>

 

지난 주말에는 회사의 일로 인하여 농장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TV를 보던중 일산 킨텍스에서 2014년 MBC 건축박람회가 일요일(4.27)까지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침식사를 마친 후 킨텍스 전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전시장에는 관람객으로 인하여 발디딜 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이 찾아왔습니다.

그 만큼 관심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귀농과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과 직접 집을 짓고자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은 관람을 해보면 도움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몇년 후에는 직접 집을 지을계획을 가지고 있던터이고 예전부터 한번은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주말마다 농장을 가야하는 상황이어서

아쉬움이 남아 있었는데 다녀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관심이 있는 캠핑카부스부터 시작해서 일반 생활 용품까지 대충 한번 돌아보는데

3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조금더 관심있게 들러본 곳은 캠핑카부스, 지붕재 부스, 황토벽돌재 부스, 현관문 부스,

난방부스, 태양광 및 태양열 부스, 창호부스와, 공구부스 등입니다. 

 

캠핑카 부스입니다.

판매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건축자재(황토벽돌) 부스입니다.

단열을 생각하면 외벽은 샌드위치 판넬, 내벽은 황토벽돌로 하는 이중구조를 생각하는데

한번쯤 고려해볼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현관문 부스입니다.

가격이 예상했던것보다 배이상 비싸다는 생각입니다.

과연 이렇게 호와로운 것이 필요한지 검토해 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중문은 가격이 비싸지만 아이디어가 있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텐부스입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데 가격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예산이 넉넉하다면 한번쯤 고려해볼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박람회장 내부 모습입니다.

시공회사 부스에 사람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그만큼 귀촌과 귀농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동으로 열고 닫히는 블라인드 부스입니다.

아이디어가 상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인용 흔들의자 부스입니다.

단독주택이 있어 데크가 설치된 집에 한개쯤 구입해서 설치해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견고하고, 안락하며 구입비용도 저렴하여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조명부스입니다.

고습스러운 제품들이 많아 눈요기를 했습니다.

 

이곳은 주택용 어닝부스입니다.

단독주택에 설치하면 좋을듯하여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모처럼 농장에 가지 않는 시간에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옆지기와 함께 가서 좀더 자세하게 보고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