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여유>
2박 3일간의 지방출장이 있어 하던일을 급하게 마무리하고 하루의 시간을 내여
금년들어 처음으로 바다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월요일 저냑부터 비소식이 있어 다소 불안은 했지만 그래도 낚시점에서 밤부터 비온다고 하니
같이간 일행4명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4명이서 총 21마리 낚았습니다.
종류는 우럭 20마리와 놀래미 1마리가 전부입니다.
놀래미는 배에서 회떠 즉시 소주한잔하고
나머지는 배에서 내려 부두에서 회떠주는 아주머니께 일부(3마리는) 회뜨고 나머지는
내장 및 비늘 정리하여 냉동 후 동료들이 집으로 돌아갈때 5마리씩 분배하였습니다.
잡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4명이서 하루종일 잡은 조황입니다>
<한 800g 정도 되는 우럭입니다>
<농막에서 먹을만큼 회를 뜨고 남은 머리등은 매운탕감으로~>
<나머지는 내장 정리하고 비늘빼낸 후 냉동>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여름휴가때 한번더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허락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가을 벼수확 기에 한번더 나녀오지 싶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년 4월 4주(일산 킨텍스 건축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0) | 2014.04.27 |
---|---|
지리산! 그리고 마이산에 다녀왔습니다. (0) | 2013.09.09 |
바다건너 소풍 다녀왔습니다. (0) | 2013.05.13 |
문경세재 옛길 및 하늘재 트레킹~ (0) | 2012.08.20 |
인사동 그리고 조계사에 다녀오다 (0) | 2012.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