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에서 해외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30년지기 모임에서 10년만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10년전에 중국 황산을 다녀온 이후 그 맴버 그대로 이번에는 대만을 다녀왔습니다.
20년전에 국민소득 2만불을 넘어서는 나라여서 우리가 부러워 했었는데 아직도 2만불에 머물고 있다는 사싷에
위정자들이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를 눈으로 직접보게 되니 웬지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TV에서만 봐왔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올려봅니다.
<타이중공원 벤자민 나무>
<일월담>
<대만절>
<관운장을 모시고 있는 절 내부 모습>
<우리나라 소원성취 등하고 비슷>
<일월담>
<구족문화관 입구>
<전통공연>
<정원모습>
<타이페이 역모습>
<화련행 기차>
<태로각협곡내 절>
<협곡모습>
<협곡모습>
<태평양 바다가 놓인 치싱탄 해변>
<야류 지질공원 입구>
<지질공원 내 모습>
<101층 타워에서 바라본 타이페이 시내 야경>
<타워내부 모습>
고궁박물관도 들렸으나 본토 관광객이 너무 많아 자세히 관람하지 못하고 한번 둘러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대만 여행을 적극 추천하기는 뭐하고 그냥 한번쯤은 다녀와 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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