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산토리니 프리힐리아나를 구경했어요~>
그리스의 산토리니섬의 아름다운 이아마을처럼 예쁜 마을이 스페인에도 있습니다.
프리힐리아나의 작은 마을이 바로 그리스이 산토리섬 이아마을 만큼 예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너무나 푸른 하늘에 깍아지른 절벽에 세워진 하얀집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집집마다 특색있는 대문이며
모든것들이 사진으로 보아온 그런 아기자기한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일주일간의 스페인 여행중 아름다운 마을중 하나가 프리힐리아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노천카페>
프리힐리아나 마을의 노천카페에서 마신 커피맛은 지금까지 내가 마신 커피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만큼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청명한 하늘에 예쁜마을이 모습에 취해 한달만 머무르다 떠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다음은 지중해변의 마을인 네르하 해변마을을 구경하고 말라가 해변으로 옮겨갑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페인 7일동안 여행기11(마드리드 프라도미술관, 스페인광장 등) (0) | 2015.05.27 |
---|---|
스페인 7일동안 여행기9(축제의 도시 세비아) (0) | 2015.05.21 |
스페인 7일동안 여행기5(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0) | 2015.05.15 |
스페인 7일간 여행기4(몬세라트 베네딕트수도원) (0) | 2015.05.14 |
스페인 7일동안여행기3(바로셀로나 람브라스 거리 등) (0) | 2015.05.13 |